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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 환영술사집행자엘프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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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티샤 탱커 디아나

기본정보
능력 및 활용 스킬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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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본명 엘프리데 바이스 코드명 XIII.Death 연령 28세 국적 오스트리아 신장 172cm 체중 54kg 소속 없음 직업 헌터

관찰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일을 처리하기로 유명한 헌터다. 비능력자를 찾는 일도 하고 있지만, 그건 대신 맡아주는 사람이 있는 듯 하다.
본인은 그보다 ‘처리’ 의뢰를 더 선호한다. 그가 처리한 대상은 주변은 물론, 대상의 신체에도 아무것도 남지 않는데,
그 연장선으로 사망 원인 조차도 파악이 어렵다.
그런 특징 때문에 몇몇 사망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제사건의 범인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증거를 찾을 수 없어 모두 추측으로만 남아있다.

능력

타로 카드 속 그림을 환영으로 구현한다. 그가 만든 환영은 실체에 가까우며, 물리적인 영향력도 줄 수 있다.

성격

그에게선 부모의 영향인지 좋은 가문에서 나고 자란 분위기가 느껴진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는 상반되게 매우 호전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부드럽고 연약한 얼굴과는 다르게 거침없이 독설을 내뱉고, 임무 외에도 자신의 앞을 막는 것에 대해선 잔혹하게 대처한다.
갖고 싶은 것은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고집스러운 면도 있다.

관계

미국 바이스 예술 학교의 이사장으로도 유명한 조각가 안드레 바이스의 딸이다.
미술에 재능을 인정받아, 바이스 예술 학교에 입학하여 유년 시절을 미국에서 보냈다. 각종 국제 대회에서 수상하며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성인이 된 후에 모든 작품 활동을 중지하고 잠적한다. 성인이 되면서 가족과는 모든 인연을 끊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글쎄.
바이스 가족의 가정사는 안드레 바이스의 유명세에 비해 알려진 것이 없는 의문투성이다.
그의 어머니인 율리카 바이스가 결혼 전 드로스트 가문의 가정교사였다는 이유를 들며 엘프리데 역시
드로스트 소속의 헌터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으나,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