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Eclipse Vol.15
이전호 보기

스킬정보 닫기

조작키
기본 정보
스킬 기본정보
쿨타임
공격범위
공격판정
다운유발
스킬영상
슈퍼 아머
종류
방향
적용 시점
무적
종류
방향
적용 시점
특수 효과
스킬 변경 효과
잡기 판정
레벨
적용 시점

* 잡기 판정 레벨이 적이 사용 중인 스킬의 잡기 면역 레벨보다 높을 경우 잡을 수 있습니다.

잡기 면역
레벨
적용 시점

* 잡기 면역 레벨이 적이 사용한 스킬의 잡기 판정 레벨과 같거나 높을 경우 잡히지 않습니다.

대미지 계수
대인 공성 몬스터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Vol.15 대검 능력자 격검의 제레온

운명 속에 갇힌 가엾은 영혼, 내 검으로 그 고통을 베어주리라.

  • 메인스토리
  • 캐릭터스토리
  • 스킬

메인 스토리

메인 스토리 배너

메인 스토리

첫 번째 기록 (제레온 프리츠의 상담 기록1 첨부)

6월 3일
그녀를 만나 이제 프리츠 가문은 실험체 역할을 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여자는 내 쪽을 쳐다보지도 않고, 말하려 했지만
어떤 말이 이어질지 알았기에, 서둘러 내가 그 말을 대신했다.
“계약을 파기한 대가는 내가 모두 받겠다.”
그녀는 나를 쳐다보더니 대답했다.
“좋아. 그럼 작별 인사는 좀 근사한 곳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자고. 후후후후. 후후후후.”
기분 나쁜 웃음 때문인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6월 5일
호위대원들에게 황실의 보안을 더 강화하라는 명령을 하달했다. 그리고 딸을 부탁하기 위해 홀든가를 찾았다.
6월 9일
황태자비가 찾아왔다. 그녀는 한참을 머뭇거렸다. 황태자비는 내게 황실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다짐을 받아낸 뒤, 황태자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목소리, 얼굴 모든 것이 변함 없지만 느낌이 다르다고……. 느낌이 다르다? 그건 무얼 의미하는 것일까?
황태자비를 안심시킨 후 황태자를 만나러 갔다. 황태자의 모습은 내가 아는 황태자와 완벽하게 일치했다. 그가 자신의 펜을 떨어트리지 않았다면 끝까지 눈치채지 못했을 것이다.
내게 펜을 건네 받으며 보인 눈빛은 황태자의 것이 아니었다. 내가 그를 주시하자 황태자가 웃기 시작했다.
황태자의 웃음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웃음. 나의 주군은 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대관식 전까지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려야 한다.
6월 12일
그녀를 찾았지만, 그녀는 내 행동을 예상이라도 한 듯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녀의 무리는 이미 사회 각 계층에 침투하여 상당한 발언권을 획득하고 있다.
그들에게 등을 돌리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였던 것일까? 그 날 이후, 날 쫓아다니는 특별한 눈이 있었다. 불안한 기운이 엄습했지만, 내가 지켜야 할 것이 아직 남아있기에 포기할 수 없었다.
6월 13일
그녀를 찾았다.
“말 했잖아. 작별인사는 근사한 곳에서 할 거라고!”
그녀는 나를 보자마자 짜증 섞인 말을 내뱉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같이 대관식에 가는 건 어때? 아차차, 우리 손을 더럽히지 않고, 진짜 황태자를 처치하게 되었는데, 고맙다는 인사를 잊어버렸네.
프리츠 가문은 우리가 보잘것없는 존재였을때부터 우리의 훌륭한 조력자였는데, 이런식으로 헤어지게 되다니. 마음이 아파. 근데 어쩌지? 이제부터 시작인데. 너희의 탐욕이 얼마나 엄청난 일을 저질렀는지. 프리츠 가문이 어떻게 몰락하게 되는지 잘 지켜봐.”
함정이다. 빨리 로리아노에게 가서 사실을 전해야 한다.
6월 14일
모든 것이 끝났다.
이 곳은 어디인가?
갑자기 눈 앞에 펼쳐지는 끔찍한 광경.
‘로리아노, 멈춰! 그 분은 진짜 황태자다.’
내 말은 산산조각이 난 채로 공허하게 사라져 로리아노에게 닿지 않는다.
‘이건 거짓이다.’
내 앞에 펼쳐진 장면이 심하게 흔들린다.

사각 틀 뒤에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긴 채 세상을 조롱하는
편향된 눈으로 세상을 불의에 빠지게 하는
이미 기울어진 정의로 정의의 기준을 말하는 그들……

나는 나를 잃었다가 다시 내가 된다.

머릿속이 혼미해진다.

두 번째 기록 (로리아노 프리츠의 일기)

그들의 뜻을 거역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으리란 생각은 감히 하지 못했다. 거부하면 최소한 보장되던 이 작은 평화도 깨질 것이다. 우리에겐 선택의 기회가 없었다.
6월 4일
프리츠 가문에 딸이 태어나면서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가문의 모든 사람이 불길한 조짐이라며 두려워했지만, 오히려 형은 가문의 운명을 바꿀 기회라고 했다.
어렸을 때 형은 내게 늘 말했다.
“로리아노, 무서운 일이 일어나면 언제든 내 뒤로 숨어라.”
내가 해야 할 일이 정해졌다.
행여나 훗날 이 선택으로 좋지 않은 결과가 생긴다 해도, 처음으로 내 운명을 스스로 결정한 것이니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6월 9일
제레온 경이 찾아왔다. 그는 내게 황태자가 사라졌다고 했다. 혹시나 자신이 대관식까지 황태자를 찾지 못하면, 황태자의 모습을 한 자를 처단하라고 했다.
그리고 자신이 전갈을 보낼 때까지 어떤 연락도 취하지 말라고 했다.
6월 13일
그 날이 되었다. 형에게선 끝내 아무 연락이 없었다. 나는 가짜 황태자를 처치하기 위해 대관식이 열리는 장소로 갔다.
행사장은 철통 같은 보안이 이루어졌지만 검의 형제 기사단원이 나를 도왔다.
나는 황태자에게 칼을 겨누었다. 모든 것을 끝낸 내 옆에 망연자실한 표정의 형이 무릎을 꿇고 있었다.
일이 잘못되었음을 직감했다.
  1. 1) 환자 제레온 프리츠의 상담 기록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법으로 규정된 비밀누설금지 조항에 따라 외부 반출을 금합니다.

캐릭터 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배너

프로필

프로필
본명 제레온 프리츠 코드명 BERSERK
연령

46세

국적 오스트리아
신장

188cm

소속 검의 형제 기사단
체중

85kg

직업 전 황실 호위대장

관찰
제레온 프리츠경은 황태자 시해사건 이후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다. 사회와 단절된 채 자신에게 갇혀 과대 망상과 환청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그의 행동을 판단하고 그가 진술하는 내용의 진위를 가리는 것은 시간낭비다. 지금 그가 싸우고 있는 적은 외부의 적이 아닌 자신, 제레온 경이다.
그의 측근들은 간헐적으로 그가 예전의 강한 눈빛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이는 간절한 바람이 만들어낸 착각일 것이다.
능력
대검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강한 악력. 안타리우스의 실험으로 능력 대부분을 잃었으나 잠재한 능력을 모아 짧은 시간 한정적으로 능력을 발동 시킬 수 있다.
관련사건파일
3788811 진료소견서 – 정신과 전문의 요세프 클라우스-
대상: 제레온 프리츠, 전 황실 호위대 대장
병명: 정신 분열증
원인: 황태자 시해 사건에 관한 강한 책임 의식과 동생에 관한 마음이 극심한 죄책감으로 변질된 것으로 보인다.
증상: 언어의 와해, 과대망상, 환청. 특정 상황을 되풀이해서 반복적으로 언급한다. 그가 서술하는 사건의 흐름으로 판단하건대, 황태자 시해 사건이 발생한 날을 기준으로 며칠동안의 시간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가 보이고 있는 공격적인 행동이 극단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경과: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고 있지만 첫 대면에서 녹취한 내용과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단어를 사용해 사건을 서술하고 있다.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그의 기억에 변화는 없을 것이다.
관련문서
이전에는 대검을 한 손으로 다룰 만큼 강했다고 했지만, 능력의 일부를 상실한 지금도 타고난 힘과 단련된 검술만으로도 멋지게 대검을 다룰 수 있다.
자신의 능력을 완벽하게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그를 스카우트할 때 고려사항이 될 수 없다. 다만, 문제되는 것은 그의 정신력. 지금 그에게는 이전의 강한 영혼을 찾을 수 없다.
영혼을 빼앗긴 검사는 전장에서 어떤 위엄도 세우지 못할 것이다.
목숨 걸고 지키려고 했던 것들이 무너져버렸을 때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 때문에 그가 모든 것을 놓아버리게 된 것인지도 모르지. 현재로써는 그보다는 그를 따르던 자들을 자극해 함께 하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그들은 분명 제레온을 존경했을테고 그가 나락으로 떨어진 이 상황에 대해 분노를 느끼고 있을 테니.
성격
그가 호위대장이었을 당시 일부 호위대원들과 검의 형제 기사단이라는 사조직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그가 호위대를 떠나면서 외부로 알려졌다.
그가 무슨 이유로 조직을 창설했으며 그 조직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는 알려진 바 없지만, 완고하고 여유와 융통성이 전혀 없는 그의 성격상 검의 형제 기사단은
사적인 교류를 위한 조직이 아닌 특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조직으로 추정할 수 있다.
관계
자네트는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에게 숨기고 있는 진실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호위대 소속이 되었지만 아직 어떤 성과도 얻지 못했다.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제레온 경이 결성한 조직, 검의 형제 기사단에 접근해야 하는데 이들 중 신원이 공개된 자들은 이미 호위대에서 강제 축출된 상태다.
호위대에 남아 있는 기사 중 검의 형제 기사단이 누구인지를 밝혀내는 것이 우선이지만 황태자 시해 사건 이후 제레온 경에 관한 이야기는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다.


스킬

SKILL

강점
모든 기술의 공격 속도가 느린 대신 공격 범위가 넓어 다수의 적을 공격하기 좋습니다. 프노이마를 잘 채우고 플레이 한다면 전장을 효과적으로 휘저을 수 있습니다.
* 프노이마 : 잠재한 능력을 모아 짧은 시간 한정적으로 능력을 발동시킬 수 있는 상태
약점
전체적으로 공격 속도가 느린 편이라 공격을 캔슬 당하기 쉽습니다. 또한 프노이마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스킬의 성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로열 가드’를 사용하여 진입하고 넓은 공격 범위를 활용하여 적들을 휘저으십시오. ‘프렐류드’를 사용하여 적을 띄운 후 스킬을 연계하여 공격하면 높은 대미지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프노이마를 항상 관리해야 하며, 상황에 따라 ‘템페스트’를 길게 쓸 것인지 끊어서 사용할 것인지를 잘 판단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스킬별 조작키 및 설명
스킬명 조작키 설명
클레이모어 마우스 좌클릭 넓은 범위의 적들을 두 번 베는 기본 공격입니다
프렐류드 마우스 우클릭 전방의 적을 올려 베며 띄우는 기술입니다. 올려 베기 전 동작으로 다운된 적도 공격할 수 있으나 다운된 적은 높이 띄워지지 않습니다.
템페스트 마우스 양쪽 클릭 거대한 검을 돌리며 주변의 적을 폭풍처럼 베어 버립니다. 클릭을 유지하면 프노이마를 사용하여 회전수를 늘릴 수 있으며 도중에 떼면 프노이마 사용이 중단되므로 원하는 만큼 끊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 중 방향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가디언 버스트 대검을 강하게 내려쳐 적을 압도합니다. 다운된 적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데버스테이터 적을 잡은 후 밟고 뛰어올라 강하게 내려칩니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는 무적입니다.
로열 가드 거대한 검을 방패삼아 빠르게 돌진합니다. 검으로 가로막은 순간부터 제레온은 무적입니다. 돌진 중 적을 만날 경우 밀어칩니다.
호위검식 마우스 휠업 거대한 검을 가볍게 휘두르며 건재함을 과시합니다. 공격력과 방어력이 증가합니다.
레퀴엠 높이 뛰어올라 바닥을 강하게 내려치는 기술입니다. 누워있는 적도 공격할 수 있으며 범위가 넓고 사정거리가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