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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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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프로필
본명 트리비아 카리나 코드명 EMPRESS
연령

34세

국적 스웨덴
신장 173cm 소속 지하연합
체중 52kg 직업 몸에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 모델로 활동했다

관찰
그녀는 그림자로 이런저런 실험을 하던 도중 액자 속의 도시로 들어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처음에 그녀는 도시가 액자로 존재하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녀는 황혼 무렵에 멈춰진 시간과 그림자로 가득한 외로운 도시에 안락함을 느끼고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했지만,
마치 모두 그녀가 공간을 찾아내기를 기다렸다는 듯 그림자 속으로 들어오는 방법이 쉽게 알려지면서 트와일라잇은 모두의 것이 되었다.
최근 그녀가 새로운 도시를 찾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혹시나 또 다른 액자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 때문에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낱낱이 감시당하고 있다.
능력
그림자를 다루는 능력. 최초로 그림자를 열고 그 안에서 이동하는 기술을 발견했다. 날개를 이용해 비행하는 능력. 힐의 커터로 날카롭게 베는 체술.
이것도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면, 몸에서 발산하는 냉기.
관련사건파일
NO.0413288 새러 에반스 (트리비아의 전 소속사, Mikas-Stockholm 대표)
트리비아 카리나. 사람들은 그녀가 몸에 문제가 생겨 모델 일을 그만 두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녀의 날개는 꽤 오래 전부터 솟아올랐습니다.
다만 한동안 성장이 멈취있었기에 그녀는 날개를 접어 감출 수 있었어요. 런웨이가 끝나면 무척 고통스러워했지만, 일을 즐기고 있었기에 감당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무서운 속도로 날개가 자라기 시작했고, 마치 그녀와는 별개의 생명체인 듯, 어떤 옷을 입어도 숨길 수가 없었고 그녀의 의지와 상관 없이 움직였습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무대에 섰어요. 검은 날개를 펼쳐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그녀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아름다운 그녀의 자태에 환호성을 쏟아냈어요.
그녀의 검은 날개는 그 어떤 화려한 옷보다, 그 어떤 빛나는 액세서리보다 그녀를 돋보이게 했습니다. 그녀에게 날개를 가리는 옷 따위는 애초에 필요 없었을지도….
그것이 그녀의 마지막 런웨이였어요.
관련문서
현재 그녀는 루이스와 함께 잠적 중이다. 찾고 나서 다시 한 번 고려해보도록 하자.

트와일라잇에 들어가는 법을 최초로 발견한 그녀이니 누구보다 이공간에서의 싸움에 익숙할 것이다. 신출귀몰한 그녀의 능력은 여러모로 상대하기 까다롭다.
반드시 우리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연합의 가장 오래된 능력자 중 하나인데다 워낙에 타인을 싫어하는 그녀를 설득하기는 쉽지 않겠지.
최근 루이스와 무슨 일이 있었던 듯 하니 이를 이용해보자.
성격
루이스와 연인 사이로 발전한 듯. 휴톤과는 오랫동안 팀으로 활동해서인지 악의가 담긴 말도 서슴없이 할 정도로 친하다.
그 외에는 좋은 관계에 있는 인물이 없고, 그렇게 할 의지도 없는 듯하다. 그녀가 처음 그림자의 도시로 들어가게 된 것에는 이런 성격도 한 몫 하는 게 아닐까….
관계
스토커의 능력과 함께 그녀에게만 독특하게 나타나는 냉랭한 저체온증과 날카로운 성격, 게다가 그 속을 알 수 없는 차가운 눈빛은 사람들이 거리감을 갖게 만든다.
그녀와 휴톤은 같은 작전에 투입되면서 서로에 대한 신뢰가 쌓인 것으로 보인다. 미쉘과의 관계는 많은 의문점을 낳고 있는데, 아직 명확하게 드러난 바가 없다.
다만 그녀는 미쉘을 통해 피터, 그리고 어둠의 능력자들과 교류를 시작했으며 이들에게 자신이 새로운 도시를 찾으면 함께 갈 것을 권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