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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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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프로필
본명 아나벨라 장 마리에 코드명 ACTRESS
연령

31세

국적 프랑스
신장 176cm 소속 무소속
체중 51kg 직업 영화배우. 숨겨진 직업은 암살자

관찰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다. 모든 결정은 본인이 하며, 그 판단 기준은 시시때때로 바뀌기 때문에 그녀의 행동은 예측이 어렵다.
항상 변수가 생기고, 그것은 모든 판도를 바꿀 만큼 강하다.
그녀는 최근 할리우드로 진출해서 자신의 활동영역을 넓혔으며, 첫 작품부터 이례적으로 주연을 맡았다. 게다가 ESPER을 떠난 연구원을 만나
3세계 능력자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갑자기 행보를 바꾼 이유가 무엇일까?
능력
첫 번째 인격일 때에는 완벽하게 관능적인 외모와 그를 뒷받침하는 연기력, 호소력 있는 발성. 두 번째 인격일 때는, 어, 무시무시하다.
관련사건파일
NO. 1122698 잡지 Premiere와의 인터뷰 중 일부를 발췌

당신의 아버지이자, 정치가였던 알베르 장 마리에가 혁명에 반대하는 자의 총탄에 맞고 암살당한 지 15년이 되었죠?

"정확히 15년 전이죠."

당신은 늘 아버지의 죽음이 삶의 전환점을 가져다 주었다고 했는데, 어떤 건가요?

"도덕적 창살이었던 아버지가 사라졌어요. 그래서 내 어두운 이면이 드러나게 되었고, 그건 평소의 나와는 다른 나였죠. 그것이 내 연기 생활도, 그리고 삶도 바꿔 놓았어요."

왜 능력자들의 전쟁에 합류하게 된 거죠? 배우로서 당신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잖아요.

"전쟁을 좀 더 드라마틱하게 만들고 싶었어요. 그리고 결국 난 배우가 아닌 또 다른 나의 모습에 그들이 열광하게 만들었죠. 어때요? 그걸로 증명한 거 아닌가요?"

지금 팬들은 당신이 왜 액자를 가져갔는지 궁금해해요.

"그들은 항상 내 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하죠. 액자? 처음엔 호기심이었고, 다음엔 그것이 나를 더 돋보이게 할 최고의 장신구라는 것을 알았어요.

내가 주인공이 되지 않으면 어떤 역할도 의미 없잖아요."

어떻게 할 건데요, 그 액자?

"난 이미 재미 있게 놀 방법을 찾았어요. 물건을 부탁한 자에게 주면, 너무 뻔하고. (웃음) 누군가 더 대단한 걸 가져오지 않는 이상, 그건 이제 내 소유죠."

관련문서
공성과별도로 잠입자는 반드시 필요하다. 여기저기 전선을 넓게 흩트리거나 적의 주요 전력에 접근해서 기능을 상실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활용도가 무궁구진하다.
도일과 함께 이번 작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무조건 포함시켜야 한다. 단, 시바 포의 암살자로서의 인격은 잔인하며 매우 위험하다. 작전 시행일까지 계속 관찰할 필요가 있다.

그녀는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워낙 기분 내키는대로 행동하는 타입이니 잘만 구슬리면 우리에게 협력할 수 있도록 하기는 쉬울 것이다.
다만, 언제 떠나도 이상할 게 없다는 게 마음에 걸린다. 그녀에게 너무 많은 정보를 노출시켰다간 언제 뒤통수를 맞아도 이상할 게 없으니 주의를 늦추지 말자.

안타리우스 공략전 이후 칸도르의 액자를 가지고 도망친 그녀였으니, 액자의 힘으로 더욱 강력해졌음이 틀림 없다. 반드시 우리 편으로 합류시키자.
모든 걸 다 떠나, 적으로 만나기에 그녀는 너무 아름답지 않은가?
성격
그녀의 두 번째 인격은 지옥에 속해 있다. 유렵의 문화계에서 다양한 인맥을 쌓고 있다. 그를 이용해서 두 번째 인격이 필요한 인물을 암살하는 데 도움을 받고 있다.
말하자면 두 인격이 서로 상부상조하고 있는 거지.
관계
그녀는 두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 보통 두 가지 인격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의 인격이 다른 인격의 정신적인 방어막이 되어주는데, 그녀의 경우에는 암살자의 인격이 조금 더 강해
암살자의 인격이 필요에 따라 배우의 인격 뒤에 숨어 그녀를 조종하기도 한다.
순수한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암살자의 인격이 더 커지면 혹은 그것이 배우로서의 인격을 잠식하는 상황이 되면 그녀의 능력은 지금보다 훨씬 잔인해질 것이다.
또한, 그녀는 액자의 주인이 되었으니 그것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