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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샤 성우 장예나님을 만나다!

등록일: 2019.09.16


안녕하세요, 사이퍼즈입니다.


지난 9월 5일 드디어 트와일라잇에 엘프리데의 페어 캐릭터인 악몽의 티샤가 등장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계신가요?

티샤와 티샤의 보이스 모두 능력자 여러분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티샤 쇼케이스와 보이스 박스를 통해 공개된 성우님의 정체는 다들 알고 계시죠?^^

그럼 바로 쇼케이스 내내 상큼한 웃음 소리를 들려주신 티샤 성우 ‘장예나’님과의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귀여움과 성숙함을 넘나드는 성우 장예나님을 소개합니다.



심쿵! 프리큐어 다비, 오소마츠 상 요와이 토토코, 해피니스 프리큐어 큐어 허니,

헬로 카봇 피노쿵, 달의 요정 세일러문 세일러 스타즈, 12영웅전사 미르곤, 엑스가리온 이기리전사,

나는 이세계가 싫다 루키나, 플랜더스의 개(대원방송) 오프닝 등 다수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계신 분이시죠.

오늘의 주인공은 성우 장예나님입니다.


방송과 극장용 애니메이션부터 게임, 드라마 CD, 그리고 노래까지 다양한 활동 중이세요.

아이와 어른, 귀여운 캐릭터와 강한 캐릭터까지 맡으신 캐릭터도 매우 다양할 정도로 넓은 연기폭을 자랑하고 계십니다.


성우님의 다양한 연기는 주로 애니메이션과 게임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해당 인터뷰는 티샤 보이스 녹음 후 진행 되었습니다.



Q. 안녕하세요. 장예나 성우님.^^ 사이퍼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이퍼즈에는 처음 방문 해주셨는데요.

사이퍼즈 능력자 여러분에게 짧게 인사 부탁 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사이퍼즈 능력자 여러분. 저는 대원방송 6기 성우 장예나입니다.

이번에 사이퍼즈에서 티샤 역할로 능력자 여러분들께 찾아 뵙게 되었는데요.

저도 사이퍼즈 유저로서 너무 영광이고 저도 재미있게 플레이 할 예정이니까 티샤 많이 기대해주시고, 많이 플레이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Q. 애니메이션부터 게임, 각종 애니메이션 오프닝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는데요.

성우님께서 생각하시는 게임 더빙만의 매력이 있을까요?


A. 음… 더빙은 더빙만의 매력이 있고, 노래는 노래만의 재미있는 매력이 있는데요.

게임은 아무래도 제가 플레이를 할 수 있는게 너무 큰 매력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플레이를 하면서 소리를 들을 때 제 목소리가 나온다는 게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 게임을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네, 제가 게임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잘 못하기는 하지만, 좋아하는...ㅎㅎ

그냥 즐겜 유접니다. ㅋㅋㅋㅋ



Q. 아무래도 성우라는 직업이 실제 나이나 성격과는 상관없이 다양한 역할을 하실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까지 연기를 해오시면서 ‘이런 캐릭터와는 정말 잘 맞는 것 같다’라고 생각되시는 게 있을까요?


A. 제가 아무래도 목소리의 색이 강하다 보니까 사람보다는 좀… 몬스터? (웃음을 참지 못하시는 성우님)

약간 소리를 굉장히 쪼아서, 동앗줄 묶듯이 쪼아서 내야하는 그런 캐릭터들이 가장 소리 내기도 편하고 좀 잘 맞는 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티샤 연기를 했을 때 너무 색달랐어요.

이런 역할을 많이 해본 적이 없는 터라 더 너무 매력있게 느꼈고, 너무 재밌던 경험이 됐던 것 같아요.





Q. 7월에 진행된 사이퍼즈 8주년 행사에서 티샤가 처음 공개되었어요. 그 뒤로 많은 분들께서 티샤에 대해 궁금해하셨는데요.

능력자 여러분께 성우님께서 생각하시는 티샤의 매력을 소개해주세요.


A. 처음엔 엘프리데랑은 저는 완전히 다른 매력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녹음 하면서 보니 사실 둘이 많이 비슷한 느낌인 거에요.

그래서 연기할 때도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드러나는 부분에선 아예 다른 느낌보다는 비슷한 느낌으로 연기했어요.


티샤만의 매력이라고 하면 좀 어두운 느낌이 나지만 그래도 한 편으로는 사랑을 갈구하는 점이 아닐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론 티샤가 아무래도 서포터다 보니까 제가 플레이하기 굉장히 수월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제가 딜을 잘 못 넣기 때문에 서포터로써 제가 사랑하는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면에서 있어서 저랑 비슷한 분들에게 특히 매력이 있는 캐릭터가 아닐까요?


- 티샤를 잘 하는 사람이 있으면, 성우님의 보이스를 들으면서 성우님과 같은 캐릭터를 잘 하는 사람이 되겠네요.


어우~ 그쵸,그쵸!



Q. 티샤는 린, 디아나, 그리고 티샤의 페어 캐릭터인 엘프리데와 같은 드로스트 가문에 속한 인물인데요.

세 캐릭터 중에서 티샤가 제일 연장자인데요. 하지만 세 캐릭터의 성우님 중에서는 장예나 성우님이 가장 어리세요.

만약 드로스트 캐릭터의 성우님들이 한데 모여 보이스 드라마를 하게 된다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으세요?

(만약이 사실로…! 자세한 건 사이퍼즈한데이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A. 오.. 제가 하극상을…ㅋㅋㅋㅋㅋ 제가 아니고, 티샤가 하극상을..^^

뭔가 되게 색다른 느낌일 것 같아요.


아무래도 물론 성우들끼리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서 사실 “어어어어떡하지?” 막 이런 느낌까진 아닌데요.

그래도 그 중에서 제가 제일 어리면서 가장 나이가 많은 티샤라는 캐릭터를 맡았으니 어 좀…, 음….


(비장하게) 해보지 못한 여러가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좀 큽니다.ㅋㅋㅋㅋㅋ

농담인 거 아시죠?>.<





Q. 티샤를 연기하시면서 특별히 신경 쓰신 부분이나 어려웠던 부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A. 아무래도 티샤가 감정을 많이 드러내는 캐릭터가 아니다 보니까 감정을 드러내야 하는 부분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엘프리데를 향해 대사를 하거나, 엘프리데를 생각하면서 하는 행동과 말, 표현들에 조금 더 감정이 드러나야 하는데

그러면서도 그 캐릭터에서 벗어나면 안 되니까요.

그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하게 티샤를 지키는 게 저는 많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특별히 신경을 쓴 부분도 엘프리데를 생각하면서 말하는 부분이에요.

제가 티샤한테 이입을 해서 엘프리데를 정말 생각하는 느낌으로 연기를 했는지가 가장 걱정되고,

그만큼 특별히 신경썼던 부분인 것 같아요.


Q. 사이퍼즈 능력자 여러분 중에서는 성우를 목표로 노력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그런 분들께 선배로서 조언을 부탁 드릴게요.


A. 저도 학생 때 사이퍼즈를 플레이 하면서 선배님들, 그때 성우님들 목소리를 저도 플레이하면서 따라했었거든요.

저는 성대모사도 나름 연습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성대모사가 다는 아니지만 플레이하면서 여러 말투들을, 캐릭터들을 간접 경험을 해보면서

‘아, 이런 캐릭터는 이런 말투를 쓰는 구나’, ‘요런 캐릭터는 요런 말투를 쓰는구나’ 하는 부분들을 유의 깊게 들어 보시면

여러가지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합니다.


- 어떤 캐릭터를 제일 많이 성대모사 해보셨어요?


(빵 터지신 성우님) 저는 제가 제일 많이 플레이하는 캐릭터가 앨리셔거든요.

그 별 날리는 게 저는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서포터로서 할 수 있는 캐릭터라서 그 캐릭터 성대모사를 제일 많이 따라했던 것 같아요.

소은 선배님이 워낙에 잘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ㅎㅎ



- 성대모사를 한 번 해주신다면?


어…. 세상을 밝.게.비.추.고.싶.어~ (국어책을 읽으셨습니다.)


- 성대모사가 아니신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저의 진심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성우님의 진짜 앨리셔 성대모사는 티샤 쇼케이스에서 확인 하셨죠?^^)







사이퍼즈 능력자 여러분에게 장예나 성우님의 영상 편지가 있으니 확인하세요!^^






1. 성우 매거진에서 만날 수 있는 악몽의 티샤 특별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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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없어. 내가 너였다면, 너로 태어났더라면…. 누구보다 행복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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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내게 유일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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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성공은 손에 닿을 지척에 있고, 사랑은 곧 뜨겁게 찾아올 겁니다. 5년 동안 행복하겠죠.
  그 뒤에는…, 글쎄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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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만 보이는 세상이 있어. 그걸 이해해주는 건 그 애뿐이야.



2. 같은 대사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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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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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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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혼자 버려두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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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몽을 꿀 시간이야.


     9월 28일, 사이퍼즈한데이에서 성우님을 뵐 수 있어요! :D
    목록
    • best1
    • 파괴의군주비글

      2019-09-10 12:40

    • 이런 성우 인터뷰에서까지 밸런스 언급은 하지말자. 성우가 밸런스 짠것도 아니고 성우는 죄가 없다. 난간 타는걸 당연하게 인식하는 '그 개발자'가 문제인거지 훠훠훠~

    • best2
    • 나아가자건아들아

      2019-09-10 12:24

    • 제발 밸런스좀 생각하고 캐릭터좀 출시하세요. 그놈의 컨셉 우선시하는 풍습 못버리고 그저 화려한 이펙트에 사기스킬 달아놔서 어떻게든 신캐 팔아먹을 생각좀 그만하시고 제발 게임에 관심을 좀 가지시라구요. 지금 이게 게임입니까? 티샤때문에 난장판인데 스킬 매커니즘 자체가 사기여서 하향해도 티가 안나잖아요

    • best3
    • 쿠랑

      2019-09-11 09:29

    • 오죽했으면 여기에 밸런스 얘기를 할까가 아니라, 그냥 생각없고 무례한거임. 성우분도 사퍼유저라는데 매거진에 자기 인터뷰 올라오면 한번씩 들어와보시고 덧글도 읽어볼거라는 생각은 안하냐? 여기서 밸런스로 짜증내는거보다 문의넣는게 더 효과적인데도 쓰는건 그냥 같이 징징댈 사람 찾는거 이상의 의미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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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궁금하죠? 축하드립니다. 너에게는 뭐든 주고 싶어. 칭찬 드립니다. 대-단하십니다. 내겐 보여, 너의 죽음 당신을 믿습니다. 이런 미래는 싫어!
    감사합니다. 기쁩니다. 축하합니다. 칭찬해 드리죠. 놀랍군요. 심기가 불편합니다. 충격을 받았습니다. 매우 화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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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소! 감탄했습니다. 흐음 후회할거요! 감사합니다. 놀랐습니다. 충격을 받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색) 축하드립니다. 칭찬해 드립니다. 놀랍군요. 매우 화가 나네요. 큰 충격입니다. 놀랍군요.
    이럴수가... 감히! 네가! 아니?! 장하군! 응?! 좋다! 그건 아니다! 고맙다!
    감사합니다 잘 못 들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매우 화가 나는군요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좌절상태입니다 감탄했습니다 칭찬합니다
    멋지군! 좋았어! 하하! 축하하오! 아아.. 5분전인데. 커피한잔 하겠소?
    승리의 정유년! 정의로운 새해복! 극.한.공.성. 복! 받아랏! 음~ 직장인의 정석
    많이 배웠습니다! 대단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뭔가.. 부족해요 짝짝짝! 각오하세요! 으윽!
    성탄의 축복을~! 메리 X-MAS~! 화이트 크리스마스야 해피~ 크리스마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성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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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빈 미이라와 고스트 제피 할로윈에는 카를로스호박 히카르도의 사탕 탄야의 마녀 분장..? 잭-슈타인 강시 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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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합니다 궁금하네요 에구머니나! 슬프네요... 경멸스럽군요.. 후훗~ 뭐라고 하셨죠? 이,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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